[초세계급 인간]

"인간은 가장 아름다운 피조물이지?”

이름

: [김인간]

인간, 인간이란 무엇인가? 인간은 신 아래 태어난 가장 아름다운 피조물이며 동시에 이 지구에서 가장 독보적인 존재이다. 그리고 그녀는 그 무엇보다 가장 인간에 가까운 존재이다. 그녀는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을 하며, 스스로를 인간임을 증명해낸 그 말 자체로 인간일 것이다.

나이

: [30대 주장]

그녀의 외관은 20대 중반으로 매우 어려 보인다. 늙음은 인간의 상징이다. 생명체이기에 늙을 수 있지만, 짐승들은 늙었다는 외관적 표현이 뚜렷하지 않게 나타나곤 한다. 늙음을 보이는 것, 세월을 보내고 그에 마땅한 나이를 먹는 것. 인간이기에 가능한 축복이다.

성별

: [여자]

인간으로써 인간을 낳을 수 있는 성별. 인간. 그 중에서도 여자라는 성별을 가졌기에 할 수 있는 유일무의한 일. 어떤 것도 대체할 수 없는 성별이고, 어느정도의 의무도 겸비된 성별. 그녀는 본인의 성별에 만족한다 한다.

신장/체중

:161/표준

외관: 나나곰 픽크루 가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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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넥타이를 착용하고 있다.

-공설미인

성격:

#호기심이 많은

인간의 발전은 어디서부터 시작 됐을까?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호기심일 것이다. 모든 물음은 ‘왜?'라는 단어로 시작된다. 이 짧은 단어로 얼마나 많은 공식과 개념, 사상이 만들어졌는가. 호기심은 모든 것을 납득시키는 열쇠이자 모든 것을 반박해내는 욕심이다. 그리고 인간을 대표하는 존재이자 가장 인간다운 그녀는 이를 당연하다는 듯 가지고 있다. 그녀는 자주 상대에게 물음을 던진다. 사소한 습관이나, 아니면 엉뚱한 말에서도 의문점을 느끼고 그걸 끝까지 파고든다. 말 자체로 인간이라는 것이다.

#실수가 많은